경기도는 지방하천 유지관리 우수 시·군에 총 2억원 규모의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2026년 지방하천 정비 유지관리 시·군 인센티브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평가 대상은 도내 지방하천을 관리하는 31개 시군이며, 주요 평가 항목은 하천 정책 참여도 분야, 하천 유지관리 실적 분야, 지방하천 정비사업 보상 추진 분야 등이다.
박현진 경기도 하천과장은 "우수 시군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하천 유지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재해예방과 친수환경 개선 성과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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