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국산 쌀로 만든 맥주”…동계농협과 27년 협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비맥주 “국산 쌀로 만든 맥주”…동계농협과 27년 협력

오비맥주가 국산 쌀을 활용한 맥주 생산과 지역 농가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 오비맥주가 전북 순창 동계농협에서 국산 쌀 농가 상생 협력 기념행사를 열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오비맥주 동계농협은 오비맥주에 20년 이상 국산 쌀을 공급해 온 협력사다.

구자범 오비맥주 수석부사장은 “오비맥주의 고품질 맥주는 우수한 국산 원재료와 농업인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동계농협을 비롯한 지역 농업 공동체와 협력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