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가 국산 쌀을 활용한 맥주 생산과 지역 농가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 오비맥주가 전북 순창 동계농협에서 국산 쌀 농가 상생 협력 기념행사를 열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오비맥주 동계농협은 오비맥주에 20년 이상 국산 쌀을 공급해 온 협력사다.
구자범 오비맥주 수석부사장은 “오비맥주의 고품질 맥주는 우수한 국산 원재료와 농업인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동계농협을 비롯한 지역 농업 공동체와 협력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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