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49kg 유지할 수밖에 없어…"종일 아무것도 못 먹어" 측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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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49kg 유지할 수밖에 없어…"종일 아무것도 못 먹어" 측근 인정

가수 소유가 49kg 몸무게를 유지 중인 근황이 전해졌다.

19일 장성규는 개인 채널에 "소유 살 빼더니 더 얼짱이 돼 버렸네.대단하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소유와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며, 소유는 손으로 턱을 괸 포즈를 취한 채 눈을 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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