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산업계, 학계를 비롯해 병원까지 합류해 기술개발·양산·실증 등 과정에 대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구체적인 협력 내용으로는 KIST의 독자 개발 ‘KAPEX’를 바탕으로 LG전자가 차세대 양산형 휴머노이드 개발, 위로보틱스의 공공 환경 활용이 가능한 휴머노이드 플랫폼 고도화에 나선다.
정부 관계자는 “휴머노이드의 지능 고도화를 위한 핵심기술 개발도 본격 추진된다”며 “이를 통해 휴머노이드가 사람처럼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접촉과 힘을 이해하며, 복잡한 작업을 스스로 계획·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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