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올해 기업환경 개선사업 대상은 30개 시군 726개 사업을 선정하고, 도비와 시·군비를 투입해 사업을 본격 추진 중이다.
또한 노동환경 개선은 매출액 200억 원 이하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기숙사 신축과 식당, 화장실, 샤워실, 휴게공간 설치 및 개·보수를 지원사업에 70개 사업이 선정돼 일반 시설 개선비 최대 4천만 원, 기숙사 신축비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한다.
지식산업센터 개선은 준공 후 7년 이상 경과한 시설을 대상으로 노후 주차장과 화장실, 공용시설물 개·보수 지원에 17개 사업이 선정돼 최대 6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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