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경기에 9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2회 초 첫 타석에서 3루 땅볼,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투수 앞 땅볼에 그쳤다.
애틀랜타는 이어진 상황에서 로날두 아쿠냐 주니어가 볼넷, 마우리시오 듀본과 맷 올슨이 연속 적시타를 치며 7-4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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