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플라이급 챔피언 이정현이 안와골절 부상으로 타이틀 방어전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양지용과 김현우의 잠정 타이틀전은 지난 24일 먼저 발표됐다.
로드FC가 차기 대회 일정을 확정하면서 두 선수의 밴텀급 잠정 타이틀전도 8월 29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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