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강남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2026 강남유닉투어'를 오는 22일부터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는 웰니스, 전통문화, 러닝, K-팝 등에 걸쳐 총 16차례 진행한다.
올바른 걷기와 러닝 자세 등을 배우는 클래스와 강남둘레길 자유 체험, 인증 이벤트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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