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성신여자대학교 교수가 스타벅스 코리아의 텀블러 프로모션 문구를 비롯한 최근 역사 인식 논란을 두고 강도 높게 비판하며 자성의 목소리를 요구했다.
서 교수는 “대중을 대상으로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이라면 대외적인 마케팅에 관한 기본적인 역사적 검증은 반드시 진행해야만 한다”며 “이를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주기적인 역사 교육을 실시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서 교수는 앞서 주말 사이 발생한 남성의 욱일기 문신 활보 사건과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 왜곡 논란 등을 한데 언급하며 사회 전반의 자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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