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뭘 보고 있는 거지." 김소미 씨네21 기자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를 보고 씨네21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꺼낸 말이다.
‘규모의 영화’로 우뚝 선 한국 영화 김 기자는 영상에서 '호프'의 의미를 "규모의 영화로서 국제 무대에 존재감을 드러낸 한국 영화"로 짚었다.
한국 영화가 칸 경쟁 부문에 오른 것은 2022년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 이후 4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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