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의 시즌 2가 본격 크랭크인에 돌입한 가운데, 박병은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단체 사진 한 장이 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출연진 대부분이 2인 1조로 손하트를 맞춘 사진 속에서 조인성과 박병은만 유독 손하트 없이 서 있는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이다.
박병은은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무빙 시즌 2 스타트'라는 짧은 글과 함께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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