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NC전에서는 가장 날카로운 무기인 포심 패스트볼(직구) 대신 커브와 슬라이더 구사율을 더 높여 상대 타자와의 수 싸움을 주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준현은 지난 2~3월 스프링캠프부터 키움 에이스이자 KBO리그 대표 선발 투수 안우진과 호흡했다.
그는 "(안)우진이 형이 메이저리그에 가기 전에 그의 장점을 하나라도 더 배우려고 한다.만약에 우진이 형이 (해외 진출로) 팀을 떠나면, 내가 형의 역할을 대신하고 싶다"라는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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