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스릴러 퀸 귀환…1인 2역 열연 예고 (눈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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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스릴러 퀸 귀환…1인 2역 열연 예고 (눈동자)

시력을 잃어가는 사진작가와 의문의 죽음을 맞은 쌍둥이 동생까지, 서로 다른 두 인물을 오가며 밀도 높은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극 중 신민아는 유전병으로 점차 시력을 잃어가던 중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파헤치는 사진작가 서진과 시각장애를 딛고 도예가로 성공했지만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쌍둥이 동생 서인 역을 맡아 1인 2역 열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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