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 이기(사진=SNS) 20일 가요계와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노무현재단)에 따르면 리치 이기는 오는 23일 서울 연남스페이스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이와 관련해 노무현재단은 전날 입장문을 내고 “해당 공연이 고인의 서거일(5월 23일)을 연상케 하는 티켓 가격(5만 2300원)을 의도적으로 활용하는 등 명백한 모욕적 기획임을 확인해 주최사에 공연의 즉각 취소와 서면 해명, 공식 사과를 요구하는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콘서트 포스터(사진=SNS) 리치 이기 사과문(사진=SNS) 리치 이기는 2006년생 래퍼로, 2024년부터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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