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중소기업의 취약한 일터 조성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바꾸기 위한 ‘2026년도 기업환경 개선사업’ 대상으로 도내 30개 시·군에서 총 726개 사업을 선정하고, 도비와 시·군비를 합쳐 150억원을 지원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사업은 중소 제조기업의 시급한 수요를 반영해 ▲기반시설 개선 ▲노동복지 개선 ▲소방안전 개선 등 총 3개 카테고리로 나눠 정밀 지원된다.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반시설 개선 ▲노동환경 개선 ▲지식산업센터 개선 ▲작업환경 개선 ▲소방시설 개선 등 5개 분야 기업환경 개선 사업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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