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영양군 관계자들이 베트남 현지서 계절 근로자 직접 선발을 하고 있다.(제공=영양군) 으뜸 고추의 고장 경북 영양군이 농번기를 앞두고 외국인 계절 근로자 선발 방식을 바꿨다.
20일 군에 따르면 8월 초 국내에 들어올 예정인 하반기 계절 근로자를 대상으로 베트남 현지 선발 일정이 잡혔다.
상반기부터 이미 공무원이 직접 현지를 찾아 면접과 실기 평가를 병행해 왔고, 하반기 인력 선발에도 같은 방식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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