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는 올해 1천154억원을 들여 역대 최대인 2만629개의 지역 일자리를 만드는 '서초형 일자리 창출 활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민생 안정과 미래산업 육성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이라며 "취약계층, 청년, 미래인재, 지역 상생이라는 4대 축을 중심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늘려 '일하기 좋은 서초'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먼저 구는 여성·장애인·어르신 등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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