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사슬에 묶인 채 피투성이가 된 김성철과, 그를 잔혹하게 압박하는 이광수의 모습이 공개되며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20일 공개되는 ‘골드랜드’ 7~8회에서는 결국 ‘우기’(김성철)가 ‘박이사’(이광수)의 손에 붙잡히며 위기에 빠진다.
제작진은 “8회에서는 금괴를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과 배신이 극한으로 치닫는다”며 “죽음의 위기에 몰린 ‘희주’와 ‘우기’가 살아남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긴박한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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