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도내 식료품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6월 26일까지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경기도는 참여기업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연동제를 도입·운영할 수 있도록 전문 컨설팅 중심의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서봉자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 “식료품 제조업계는 원재료 가격 변동에 민감해 중소기업의 부담이 특히 큰 분야”라며 “이번 사업이 기업들의 원가 부담 완화는 물론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납품거래 문화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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