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건설현장에 QR 기반 다국어 스마트 안전교육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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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건설현장에 QR 기반 다국어 스마트 안전교육 도입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관내 건설현장 일용직·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QR 기반 다국어 스마트 안전교육을 도입한다.

공사장이 많고 일용직 인력의 유입과 교체가 잦은 건설현장 특성상, 관리자 대상 집합교육만으로는 현장 근로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안전수칙을 반복적으로 전달하고 이수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웠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건설현장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특히 실제 작업하는 근로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정확하게 전달돼야 한다”며 “외국인 근로자를 포함한 모든 일용직 근로자가 쉽고 반복적으로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 공사장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재해 제로(ZERO) 강남’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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