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홈쇼핑 업계가 올해 ‘방송 사업자’라는 정체성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변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TV홈쇼핑 7개사 방송매출액은 2조 6180억원으로 14년 전인 2011년 수준으로 되돌아갔다.
홈쇼핑 업계 관계자는 “홈쇼핑은 이제 단순 방송 사업자가 아니라 콘텐츠와 플랫폼 경쟁력을 함께 갖춘 커머스 기업으로 재편되는 흐름”이라며 “비방송 부문 확대는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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