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교수 임용특혜 의혹' 수사 반년…유승민 딸 입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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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교수 임용특혜 의혹' 수사 반년…유승민 딸 입건 안돼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31)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의 특혜 임용 의혹과 관련한 경찰 수사가 반년 넘게 진행되면서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찰은 인천대를 2차례 압수수색하면서 유 교수 채용과 관련된 자료를 확보했으며, 관련 증거를 분석하고 있다.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아직 유 전 의원이나 유 교수를 입건하지는 않았으며, 추후 입건 여부를 최종적으로 결정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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