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아주대에 따르면 ▲선진 과학기술 이슈를 다루는 민간·공공 협력형 전문가 양성 ▲국내외 전문 교육기관과 협력하는 글로컬 전문가 양성 ▲기술-정책 융합형 프로그램 제공을 통한 맞춤형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석·박사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실제 과학기술정책대학원에 재학 중이던 남문주 씨는 지난해 2월 SPRU 졸업식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한 뒤 올해 2월 아주대에서 박사 학위까지 취득했다.
아주대학교 이주연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는 “우리 대학원은 국가 과학기술정책을 입안하는 중앙정부 및 출연 연구기관과 협력해 정책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며 “과학과 기술, 정책을 아우르는 융합적 교육을 통해 미래 과학기술정책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고 5년 내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기술정책 전문기관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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