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지난해 말 러시아 군인 200명을 비밀리에 훈련시켰으며, 일부는 귀국해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립과 불개입 외교 원칙을 강조하며 ‘평화 중재자’를 자처하는 중국이 실제로는 러시아 전쟁에 직접적으로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러시아는 중국군에 재래식 전투 경험 노하우를, 중국은 러시아에 드론 운용 방법 등을 전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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