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중증환자 치료 기반을 전면적으로 새로 짜는 대형 사업에 착수했다.
수술실이 늘어나면 고난도 수술을 더 안정적으로 소화하고, 응급수술이 필요한 중증환자에게도 보다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된다.
기존 다인실은 스마트 병실로 전환되고, 병동 스테이션에는 전자병동현황판이 도입돼 담당 의료진이 병동 전체 환자 현황을 한 화면에서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