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안암병원, 1,200억 투입 중증의료 대혁신 시동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려대 안암병원, 1,200억 투입 중증의료 대혁신 시동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중증환자 치료 기반을 전면적으로 새로 짜는 대형 사업에 착수했다.

수술실이 늘어나면 고난도 수술을 더 안정적으로 소화하고, 응급수술이 필요한 중증환자에게도 보다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된다.

기존 다인실은 스마트 병실로 전환되고, 병동 스테이션에는 전자병동현황판이 도입돼 담당 의료진이 병동 전체 환자 현황을 한 화면에서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