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오십프로’가 한동화 감독을 중심으로 한 실력파 제작진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오십프로’는 ‘38 사기동대’, ‘나쁜 녀석들’ 시리즈, ‘형사록’ 시리즈를 통해 밀도 높은 장르물의 재미와 속도감 있는 연출을 선보이고, ‘청일전자 미쓰리’, ‘나빌레라’를 통해 따뜻한 감성까지 담아내며 폭넓은 연출 스펙트럼을 입증한 한동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눈길을 끈다.
여기에 영화 ‘범죄의 여왕’, ‘범죄도시’ 시리즈와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의 비주얼 완성도를 책임진 방길성 미술감독, ‘일타 스캔들’, ‘마당이 있는 집’, ‘감사합니다’, ‘엄마친구아들’, ‘나의 완벽한 비서’, ‘은애하는 도적님아’ 등 장르를 넘나들며 감각적인 음악 작업을 선보여온 임하영 음악감독이 의기투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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