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두라스, 산불로 '여의도 152배 면적' 잿더미…최악의 환경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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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 산불로 '여의도 152배 면적' 잿더미…최악의 환경재앙

기후변화로 인한 이례적 고온 현상과 화전(火田)으로 촉발된 산불이 중미 국가 온두라스에서 잇따르고 있다.

올해 들어서만 600건이 넘는 산불이 발생했다.

또한 지난해 동기 대비 피해 면적이 배 이상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의 산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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