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로 인한 이례적 고온 현상과 화전(火田)으로 촉발된 산불이 중미 국가 온두라스에서 잇따르고 있다.
올해 들어서만 600건이 넘는 산불이 발생했다.
또한 지난해 동기 대비 피해 면적이 배 이상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의 산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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