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반이 금지된 제주 산방산에 무단으로 올랐다가 조난된 60대 외국인 관광객이 이메일로 구조 요청을 보내 극적으로 구조됐다.
이후 이를 확인한 숙소 측은 오후 7시 10분께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헬기 등을 투입해 수색에 나섰으며 신고 접수 약 3시간 만인 오후 9시 55분께 A씨를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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