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당시 한국을 위해 싸운 에티오피아 '강뉴부대'(Kagnew Battalion)' 참전용사들의 후손 60명이 2012년 한 비행기를 타고 한국에 왔다.
왁지라의 아버지는 한국전쟁 당시 1천185명 규모의 첫 에티오피아 파병 부대원으로 참전했다.
"궁극적으로는 세상에 영감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한국과 에티오피아를 잇는 성공한 사업가로 기억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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