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 배준호가 19일(한국시간) 사전캠프가 마련된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도착해 공항을 빠져나오고 있다.
축구국가대표팀 배준호가 18일(한국시간) 사전캠프가 마련된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로 출국하기 전 인천국제공항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배준호는 막내로서 대표팀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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