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결승으로 가는 길에서 남북 대결이 펼쳐진다.
리유일 내고향 감독.
사진=대한축구협회 지난 경기와 달리 지소연, 김혜리, 최유리 등을 품은 박길영 수원FC 감독은 “8강에서 디펜딩 챔피언 우한 장다(중국)를 꺾을 정도로 전력이 많이 좋아졌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