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주요 임원 28명이 약 5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에서 매입하며 책임경영 의지를 재확인했다.
카카오의 임원 자사주 매입은 정신아 대표의 선제적 참여를 계기로 본격화됐다.
카카오에 따르면 2024년에는 임원 9명이 총 4억5천300만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고, 지난해에는 28명이 7억6천800만원어치를 사들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