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못 가는 존 존스, 직접 말했다 “UFC와 계약 해지 가능성 크다…복싱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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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못 가는 존 존스, 직접 말했다 “UFC와 계약 해지 가능성 크다…복싱하고 싶어”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의 스타 파이터 존 존스(미국)가 계약과 관련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미국 매체 MMA 파이팅은 19일(한국시간) 존스가 최근 한 인터뷰에서 계약 해지에 대해 발언한 내용을 전했다.

존스는 “UFC와 계약을 해지하는 건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면서 “(해지를 위해) 적절한 사람을 찾고, 내 경로를 활용하거나 더 큰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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