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보니] 한국보다 미국서 더 뜬 멘탈앱…구글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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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보니] 한국보다 미국서 더 뜬 멘탈앱…구글도 주목

한국보다 해외에서 더 많이 쓰이는 국내 멘탈테크 스타트업이 빅테크 구글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감정 기록 앱 '하루콩'을 운영하는 블루시그넘은 전체 이용자의 약 90%가 해외에서 나온다.

블루시그넘은 하루콩을 비롯해 10대 대상 정신건강 관리 앱 '무디', AI 심리상담 서비스 '라임' 등을 운영하는 국내 스타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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