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지원 중금리 대출인 ‘사잇돌 대출’의 최근 4년치 중신용자 공급 비중이 전체의 40%대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사잇돌 대출의 고신용자 비율이 높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2022년 1월부터 신용 하위 차주 30%에게 대출이 70% 공급되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실제로 2022년과 2023년 사잇돌 대출의 저신용자 비율은 각각 53.5%, 52.1%로 50%가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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