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전체 시술 가운데 난임 원인이 한 가지인 경우는 67.5%였다.
이들 난임 시술 대상자의 평균 연령은 37.3세로, 2022년(37.9세)보다 0.6세 어려졌다.
2023년 난임 시술을 받은 이들 중 시술 전에 자연 임신을 3년 이상 시도한 경우가 39.1%(3만362명)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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