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는 주기적인 방역소독에도 불구하고 최근 기온 상승에 따라 꾸준히 증가하는 말라리아 매개 모기 및 각종 해충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수변 공원과 축사 등에 친환경 끈끈이 현수막을 설치했다고 20일 밝혔다.
한편, 파주시보건소는 말라리아 매개 모기 개체수를 줄이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유충 방제에도 나서고 있다, .
보건소는 모기 유충 집중관리 기간인 다음 달부터 10월까지 드론 1대를 활용해 매주 방역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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