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시의 디자인 산업·정책 발전에 기여한 개인·기업·단체를 시상하는 '서울디자인상'(Seoul Design Honors)을 신설했다.
서울디자인상은 단순한 디자인 성과보다 도시 브랜드 가치 향상, 사회적 포용성 확대,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 등 공공의 가치를 폭넓게 반영하는 제도로, 디자인을 도시정책 전략 자산으로 삼는 기반 위에 마련됐다.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서울디자인상은 서울형 디자인 스탠더드를 구축하는 중요한 정책 기반이 될 것"이라며 "서울이 세계적 디자인 중심도시로 도약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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