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방공항 접근성 개선과 지역 간 이동 편의 확대를 위해 공항버스 8개를 포함한 시외·고속버스 노선 23개를 새로 신설한다.
고속버스 노선도 확대된다.
또 노선 인가 후 1년 내 운행을 시작하지 않거나 무단 미운행·임의 경로 변경 등이 발생할 경우 인가 철회 또는 노선권 폐지까지 가능하도록 제도 개선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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