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슨 후커 미국 국무부 정무차관이 향후 몇주 내로 한국을 방문해 지난해 10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방한 당시 이재명 대통령과 합의한 사안을 이행하기 위한 양자 실무그룹을 출범시킬 예정이다.
미 국무부는 이날 후커 차관과 방미 중인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의 한미 외교 차관 회담 결과 보도자료에서 후커 차관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각 부처의 대표단을 이끌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전날 미국에 입국한 박 1차관은 이날 후커 차관을 만난 데 이어 20일에는 크리스토퍼 랜도 국무부 부장관과 면담하며, 같은 날 한국 특파원단과의 간담회를 통해 미국 출장 성과를 설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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