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미국인이 치료를 위해 독일로 이송되고 있다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19일(현지시간) 밝혔다.
필라이 박사는 고위험 접촉자로 분류된 6명도 유럽 이송을 위한 계획을 마무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CDC는 에볼라 바이러스가 퍼지고 있는 민주콩고와 우간다, 남수단 등에 다녀온 외국인의 입국을 제한하는 명령을 내렸고, 미 정부는 민주콩고와 우간다에서 비자 관련 업무를 전면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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