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과 나이지리아군이 최근 나이지리아 북동부에서 이슬람국가(IS)를 겨냥한 연합 공습으로 모두 175명의 IS 대원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15일 트루스소셜 게시물에서 미군과 나이지리아군의 연합 군사 작전으로 '세계 IS의 2인자'인 아부 빌랄 알 미누키를 제거했다고 밝힌 바 있다.
미군은 지난해 12월 25일 나이지리아 정부의 요청에 따라 나이지리아 북서부에서 IS를 겨냥해 공습했으며 이후 대테러 지원 병력과 드론을 현지에 파견하는 등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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