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패션 브랜드 망고의 부회장 조나탄 안디치가 부친 사망 사건과 관련해 구속됐다.
보석금을 납부한 안디치 부회장은 이후 법원을 빠져나갔다.
바르셀로나에 본사를 둔 망고는 비상장 기업으로, 지난해 약 6조6천억원에 달하는 38억 유로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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