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이 19일 심야 베이징에 입성했다.
두 지도자의 직접 대면은 작년 9월 베이징 전승절 80주년 기념 열병식 참석 이래 약 9개월 만에 이뤄지는 것이다.
푸틴 대통령은 리창 국무원 총리와도 별도 면담을 갖고 무역 및 경제 협력 확대 방안을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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