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돌격대 듀오' 황성빈(29) 장두성(27)이 승리를 이끌었다.
선발 1번 타자로 나선 황성빈이 나섰다.
원래 두 선수는 황성빈이 주전, 장두성이 백업 역할로 롯데 가운데 외야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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