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대회 2연패냐, 한국 선수들의 첫 우승이냐.
(사진=더CJ컵)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030만 달러)이 올해도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한국 선수들의 자존심 대결로 뜨겁게 달아오른다.
(사진=더CJ컵) CJ의 후원을 받는 김시우와 임성재, 이경훈, 배용준은 한국 선수 첫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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