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UAE) 국방부는 지난 17일 바라카 원자력 발전소를 타격한 드론이 이라크에서 발사된 것이라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UAE 국방부는 소셜미디어 엑스(X)에 "기술적 추적 및 모니터링 결과, 당시 공격에는 모두 3기의 드론이 동원됐다"면서 "이 드론들은 모두 이라크 영토에서 발사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어 "당시 공격에 동원된 3기의 드론 중 2기는 요격했고, 나머지 1기가 원전 내부 구역 외곽의 전력 발전기에 충돌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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