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송지은 부부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이날 침실에서 나온 부부는 거실 통창을 통해 비치는 햇살을 만끽했다.
박위는 “신혼집 구할 때 가장 걸림돌이 됐던 건 대부분 집들은 다 턱이 있다.그러나 휠체어 타는 사람 입장에선 어렵다”며 “그래서 턱이 없는 집을 찾았다”고 배리어 프리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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