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 정주리 감독, 故 김새론 언급에 눈물 "끝내 잃어 아프다" (엑's in 칸)[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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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 정주리 감독, 故 김새론 언급에 눈물 "끝내 잃어 아프다" (엑's in 칸)[인터뷰]

'도라'는 서울을 떠나 한 여름 바닷가 별장으로 향한 한 가족이 머무는 동안, 알 수 없는 병을 앓던 도라(김도연 분)가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되며 모든 것이 서서히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현장의 관객들에게 기립박수를 받았던 정주리 감독은 엔딩 크레딧에 '제작사와 감독은 다음 분들께 특별한 감사를 드립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고 김새론의 이름을 적은 바 있다.

정주리 감독과 김새론은 영화 '도희야'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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