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에서 김준호가 무리수를 던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민과 결혼 300일차를 맞이한 김준호가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했다.
그러자 김준호는 "아내를 끊어야 하나?"라고 무리수를 던졌고, 이를 들은 김구라는 "이러니까 욕 먹는거야.못난 개그맨들의 특징"이라고 호통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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